SPOTLIGHT

홍은희, 상간녀 위자료 소송 당하나

입력 2021-06-02 11:15:06
    • 복사완료!

kbs2
kbs2

홍은희가 상간녀 위자료 소송을 당할 위기에 놓였다.

5월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22회(극본 문영남/연출 이진서)에서 신마리아(하재숙 분)는 남편 배변호(최대철 분)과 전처 이광남(홍은희 분) 사이를 의심 질투 폭발했다.

배변호는 신마리아가 낳은 제 혼외자 때문에 마지못해 이광남과 이혼하고 신마리아와 재혼했지만 여전히 마음은 이광남에게 있었다. 배변호는 신마리아가 따로 이광남에게 전화한 사실을 알고 그러지 말라고 당부했고, 늦은 밤 이광남이 서빙 일하는 술집으로 찾아가 “아무나 만나지 마라”고 간섭했다.

신마리아가 배변호를 찾다가 그 모습을 목격했고, 이광남은 “남편 분 데리고 가시죠. 그리고 다시는 이 근처 얼씬도 못하게 부탁드린다”고 큰소리 쳤다. 신마리아는 이광남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배변호와 함께 귀가해 “남한테 얻어터지고 돌아다니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배변호를 향한 신마리아의 의심이 커졌다.

신마리아는 배변호가 출장을 떠나자 전처 이광남과 함께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했고, 배변호의 컴퓨터와 서랍, 차 등을 뒤져 증거를 찾으려 했다. 배변호의 차량 최근 목적지로 이광남이 사는 원룸 주소가 뜨자 신마리아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은 표정으로 분노했다. 또 배변호가 출장에서 돌아오자 신마리아는 출장 가방을 뒤지며 집착 폭발했다.

배변호는 그런 신마리아와 모친 지풍년(이상숙 분)까지 함께 가족 식사하기로 했고, 마침 그 식당에서 이광남도 연하남 황천길(서도진 분)과 데이트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한 식당에서 따로 식사하는 이들의 모습이 더한 갈등을 예고했다.

예고편에서 마리아는 광남에게 상간녀 위자료 청구서까지 보내며 점입가경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