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동안미를 과시했다.
2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이죠? 차 안 셀카. 간만에 메이컵하고 간만에 힐 신었더니 아주 쓰러지겠네요. 피곤 위에 피곤. 그치만 따님께서 좋아해주시니 이 또한 행복합니드아~~~ #특강#PGL #데이트#잇아웃#EATOUT #아직도귀여운#고1 #아직도아기같은#17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파란색 재킷을 입고 화려한 목걸이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고1 딸을 둔 김경화는 올해 45살이며, 믿기지 않을 동안 미모로 시선을 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