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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아찔한 시스루 패션..50대 안 믿기는 탄탄 몸매

입력 2021-06-02 0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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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윤현숙이 섹시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겸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the street 그냥 잠시 #화요일 #미국일상 #다운타운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그냥 #잠시 #yoonhyunsuk #streetstyle #streetphotography #dtla #dailylook #ssugistyle"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시스루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 섹시하면서 시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0대라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는 윤현숙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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