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5세' 채정안, 나이 무색한 배우의 품격 "어떻게 군살 하나 없지"

입력 2021-06-04 15: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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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채정안이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채정안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사진과 함께 "Just wanna have sun"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정안은 편안학 복장을 하고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채정안의 동안 미모와 완벽한 비율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채정안은 JTBC 새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 예정이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6월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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