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영탁X임영웅, 고음6 상대로 노래방 점수 100점 기록 (종합)

입력 2021-06-04 00: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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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영탁과 임영웅이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다.

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음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플라워 고유진이 가장 먼저 나섰다. 고유진은 'Endless'를 부르며 등장해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두번째 무대는 바로 노라조의 이혁이었다. 이혁은 '형 2001'을 통해 역시 쭉쭉 뻗어 나가는 고음을 선보였다.

이후 롱다리 김현정이 나타났다. 김현정은 자신의 대표곡 '멍'을 선곡해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후 홍경민이 등장해 '흔들린 우정'을 선곡했다.

그 다음은 김정민의 등장이었다. 김정민은 '슬픈 언약식'을 부르며 등장했고 마지막 무대는 박상민이 등장해 '하나의 사랑'을 선곡했다.

특히 김성주는 “TOP6 중에 김정민 씨 찐덕후가 있다"며 "설레서 잠을 못 잘 정도였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영탁은 수줍게 "바로 나다"며 웃었다. 그러자 장민호는 “오늘 촬영 전 김정민 씨를 만난 순간을 남기고 싶다며 브이로그를 찍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민 역시 "나도 영탁 팬이다"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유닛 대결이 펼쳐졌다. '쓰리민'의 이상민, 김정민, 홍경민과 임영웅과 영탁으로 꾸며진 '웅탁'의 무대였다. 먼저 쓰리미는 '무기여 잘 있거라'를 선곡해 96점을 기록했다. 웅탁은 SG워너비의 '내사람'을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였다. 웅탁 무대의 결과는 100점이었고 쓰리민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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