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보미가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루짱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일본에서 동료 선수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보미는 배우이자 김태희의 남동생인 이완과 지난 2019년 12월 결혼했다. 이보미는 이완과 결혼하며 그는 김태희의 시누이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