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육아의 고충을 전했다.
가수 나비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확히 두 시간에 한 번씩 깨네? 덕분에 엄마는 24시간 좀비... 너 밥 주느라 엄마는 밥 먹을 시간도 화장실 갈 시간도 없구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육아의 고충을 전하며 많은 공감을 샀다.
나비는 이어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의 아들은 인형 같은 작은 자태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