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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재벌♥' 신주아, 타국에서 외로웠나?.."누구라도 왔으면"

입력 2021-06-07 07: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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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인스타그램 스토리
신주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주아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으리으리한 태국의 집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모습을 한 신주아는 그만의 청초한 매력을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그는 사진에 "#코로나사라져라제발"이라는 태그와 함께 "누구라도 왔으면 #태국 #타지살이"라는 글을 남겨 외로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있다가 방콕으로 돌아가 다시 방콕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관심 받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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