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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박지성♥김민지, 예쁜 런던 자매와 오두막 여행‥父닮아 두개의 심장

입력 2021-06-06 13: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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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인스타
박지성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아이들과 오두막 여행을 떠났다.

5일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두막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성, 김민지의 7살 딸, 4살 아들이 들판에서 뛰놀고 있다. '두 개의 심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바지성의 아이들인만큼 남다른 피지컬과 체력을 뽐내는 아이들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또한 최근 방송됐던 MBC '쓰리박' 출연 때보다 폭풍성장한 딸, 아들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박지성 부부의 행복한 근황에 최근 프리를 선언한 SBS 출신 아나운서 장예원은 "이모가 꼭 보러 갈게♥♥♥♥"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김민지도 "게스트룸 비워둔다♥"고 응답했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쓰리박'을 출연해 화제가 됐던 두 사람은 SNS와 유튜브 채널 '김민지의 만두랑'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한편 박지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대화의 희열3'에 차범근 전 감독과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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