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제주도 한 달 살기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한달살기 제주에 머물고 계신 윤영미선배님이 건네주신 최애 리스트를 바탕으로 풍성해진 여행경로! 특히 #신창풍차해안도로에서 이국적인 매력에 푹 빠져 한참을 걷다 돌아왔어요. 오전은 아이위주, 오후는 부부위주의 타임스케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은 두 곳 찍었더니 피곤해죽겠네요. 셋 다 녹초입니다. #우린틀렸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와 남편 전종환,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을 즐기는 가족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