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영철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방송인 김영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철은 사진과 함께 "외국이라 우겨본다. 한적한 곳, 의의로! 인천공항을 지나 와서 그런지.. 비행기를 타지는 않았지만.. 뭐 그렇다고! ㅎㅎㅎ 갈때도 인천공항 지나서 가야지. 출국하고 집에 가는 너낌으로! 영종도 bye, #잠시만안녕 ㅎㅎㅎㅎ"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영철은 해변 앞에 비치된 하늘색 소파에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영철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시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의 진행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