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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벌써 나이가 45세..추사랑+유토와 행복한 생일

입력 2021-06-07 06: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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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생일을 맞이해 딸 추사랑과 인증샷을 찍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생일을 맞이해 딸 추사랑과 케이크를 불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사랑이의 친구 유토 및 유토의 동생도 함께 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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