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유라가 캠핑을 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 캠핑은 조금 힘들지만, 열심히 추억쌓는 중 #아빠가창피해해서 #아빠노래캠핑장에서는못트는데 #라디오에서흘러나오네 #좋다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날 주말 캠핑을 즐긴 정형돈, 한유라 가족의 흔적들이 담겨있다. 이들은 감성을 자극하는 캠핑장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 등 여유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유라는 정형돈의 노래를 캠핑장에서 틀지 못하는데 그 이유를 정형돈이 부끄러워해서 그렇다고 밝혀 소소한 웃음을 안겼다.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