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미공개 컷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8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바캉스룩은 물론 한쪽 어깨를 드러낸 파티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상큼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신곡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9일 오후 6시 타이틀곡 'Alcohol-Fre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11일 오후 1시(미국 동부 시간 0시) 열 번째 미니 앨범 'Taste of Love'를 정식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