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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윤♥'김미려, 김포 집 가는 길..표정이 너무 울적하네

입력 2021-06-07 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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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인스타
김미려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미려가 일상을 전했다.

7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포집으로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려는 막대사탕을 입에 넣은 채 운전을 하고 있다. 집으로 향하는 길이지만 왠지 모를 김미려의 울적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개그맨 손헌수 역시 "표정이..ㅋㅋㅋ"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며 최근 방송을 통해 김포 이사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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