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차예련이 골프 스윙 기록을 자랑했다.
배우 차예련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10 m 210 미터는 처음이라 남펴니의 우와 ㅋㅋㅋ 오늘은 화이트 티 에서 신난다아 #golf #golfswing #골프스윙 #취미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실내 스크린골프장에 방문해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예련은 시원한 골프 스윙을 선보이며 210m 기록을 세웠다. 차예련은 기록을 확인한 후 놀라며 뒤를 돌아봤고 이에 주상욱은 감탄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현재 영화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