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자세로 10분 동안 개미 관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 아들 담호가 작은 개미를 관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담호는 강한 집중력을 발휘해 오랜 시간 개미에 호기심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사리 같은 손과 귀여운 자태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서수연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