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의 딸 라원이와 라임이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7일 가수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원이는 이쁜짓! 라임이는 웃겨요 갑자기 그 하리보는 왜 들고오는지;; 마지막은 리얼 자매"라고 전했다.
이어 "#라라자매네하루 #공주님드레스 #홍라원소피아 #홍라임엘사 #6살홍라원 #3살홍라임 #싸우는거아니에요 #언니는자꾸따라하는동생이 #가끔은귀찮을뿐"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원이와 라임이는 공주님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귀엽고 깜찍한 라라자매의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은 최근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