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8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내 친구가 정말 자랑스러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메이크업을 마치고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