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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연하남편' 사로잡은 여신美..단발병 유발자 등극

입력 2021-06-08 1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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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화려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가수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리 잡아가는 단발 ..ㅋㅎ 다행이다 어울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발의 장점은 머리 빨리 말라서 1일1감 하게됨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는 고양이를 닮은 시크한 눈빛을 뽐내고 있다. 섹시한 그녀의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아이고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우와 아이돌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SKY채널'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게스트로 출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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