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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아들 시하, 치명적인 쪼꼬미 시절..이렇게 귀여울 수가

입력 2021-06-08 1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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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인스타그램
봉태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봉태규가 아들 시하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7일 배우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시하는 엄마 하시시박 품에 안겨있는 모습. 귀엽고 깜찍한 시하의 자태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시하는 바가지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시하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출연 중이며 '펜트하우스 시즌3'은 오는 6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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