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혜가 골프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덥다 스트레스 날려버려 시원하게 던져"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골프 연습장에서 골프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머리띠로 흘러내리는 머리를 올린 후 편안한 차림으로 김지혜는 진지하게 골프채를 휘둘렀다.
그는 더운 날씨에도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푼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