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을 남겼다.
그는 "출산 전에 마지막으로 데콜테랑 목, 어깨마사지, 토덧하면서 망가진 턱근육 마사지 받았는데 근육들이 어찌나 뭉쳤는지 압이 안들어간데요. 이제 출산 후에나 올 것 같네요"라며 몇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한 에스테틱에서 관리를 받기 위해 옷을 갈아입은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부러질 듯 가는 팔과 어깨라인이 인상적이다. 조민아는 환한 미소로 밝은 모습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