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채연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오후 가수 채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연은 사진과 함께 "빛마루 포토존"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포토존에서 채연은 핑크 멜빵 바지를 입고 인형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월을 역행하는 채연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해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7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