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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 이렇게 예쁜데 사진이 부끄럽다고? 미모의 교수님의 반전 고백

입력 2021-06-09 18: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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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인혜가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이인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인혜는 한 식당에서 지인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휴대폰을 보고 있던 그녀의 모습을 지인이 몰래 찍은 것. 이인혜는 나중에 자신을 찍고 있다는 것을 안 듯 뒤이은 사진에서는 얼굴을 모두 가리고 있다.

이인혜는 사진과 함께 "#모르고 찍힌 #사진은 #참 #만족 스러운데~~ #아는 #순간 .... #너무 ~너무~ #부끄부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셀카 보다 #훨씬 #만족 ㅎㅎ"이라며 "#마지막.. #긴 #헤어 #스타일 ... #안녕"이라고 덧붙여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줄 예정임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이인혜는 경성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학부 전임 교수로 활동 중이다. 그는 드라마 '쾌걸춘향', '황진이', '골드미스가 간다', '천추태후', '나도 엄마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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