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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한껏 쩍벌해도 기럭지는 못 숨겨..소년미 비주얼

입력 2021-06-11 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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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우빈이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오전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촬영 중인 듯 보인다. 그는 소년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주위를 환하게 만들고 있다. 조각 같은 비주얼이 청량함까지 안긴다. 또한 다리를 양 옆으로 넓게 벌리고 서 있어도 김우빈의 기럭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한 최근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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