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강희, 나무 아래 누워서 사진 삼매경..자유로운 영혼이네

입력 2021-06-14 18: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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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인스타그램
최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강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4일 배우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지내나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희는 나무 아래에 누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내추럴미 폭발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잘 지내요 울 강희 언니도 잘 지내시고 곧 좋은 작품 해주세용", "진짜 방송에서 보고 싶어요~~", "정말 한편의 동화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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