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미국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 sky. 파랗게 물들인 하늘과 바다, 그리고 나 #파랗게 #윤현숙 #물들이다 #미국일상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늘색 선캡과 원피스를 착용한 윤현숙은 청량한 매력은 물론 늘씬한 각선미까지 극강의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