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희성이 이소연의 5년 전 유류품을 훔쳤다.
1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나욱도(안희성 분)가 황가흔(이소연 분)의 집에서 유류품을 훔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욱도가 5년 전 진짜 황가흔이 입고 있었다고 생각되는 유류품 노란색 코트에서 머리카락을 발견했다. 나욱도는 "이건 그냥 생 머리카락 찐 가흔의 흔적 발견 고은조 넌 다 끝났어. 유전자 검사를 하려면 지나황의 것도 있어야겠지?"라며 황지나의 방으로 향했고, 황가흔이 방에서 나오는 나욱도를 쫓았지만 놓치고 말았다.
황가흔은 "나욱도가 유류품을 왜 훔쳐간거지?"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이어 나욱도는 오하라(최여진 분), 금은화(경숙 분), 주세린(이다해 분)을 불러 유류품을 넘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