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슬기 딸 소예, 엄마 때리면 안 되는데..크림 발라주다 생긴 오해

입력 2021-06-14 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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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슬기가 귀여운 딸 소예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선크림 바르는 모녀. 때리는거 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 그리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소예와 눈높이를 맞추고 앉아 있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슬기는 소예를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영상 속 엄마에게 크림을 발라 주며 볼을 두드리고 있는 소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소예는 힘 조절을 하지 못해 박슬기의 볼을 때리는 듯한 상황을 만들어 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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