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진♥' 김소영 "건강 챙기자 했지만 또 좀비"..열정 가득 사장님

입력 2021-06-14 23: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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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열정 가득한 사장님 면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빵에 크림치즈를 발라 놓은 사진을 찍어 올리며 "월요일부터 균형 있게 일하고 건강을 챙기자!했지만 또 좀비가 되어 돌아온 나... 하지만 오늘 지원자 분들 그리고 동료와 나눈 대화가 너무 머리에서 반짝반짝 머릿 속 폭죽놀이처럼 인사이트 넘쳐서 행복함"이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책방을 운영하고 있는 김소영은 일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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