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가은이 일하는 중에도 딸을 떠올렸다.
13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신난거 아니야.. 일욜날 일하러 나왔다고 웃고있는거 아니다.. 엄만 그냥 촬영에 충실할뿐^^ #워킹맘 #워킹데이 #바닐라라떼더블샷 #땡기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입꼬리를 한껏 올린 밝은 웃음이 아름답다. 무엇보다 정가은은 일하는 중에도 딸을 떠올리며 보고픈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게시물을 본 배우 이상아 역시 해당 게시물에 "예뽀"라고 댓글을 달며 정가은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또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