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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내 드라마 남친"..'캡틴 마블2' 감독, 박서준 향한 팬심→출연 성사되나(종합)

입력 2021-06-15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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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사진=헤럴드POP DB
배우 박서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서준이 니아 다코스타 감독의 팬심에서 '캡틴 마블2' 출연까지 성사될까.

15일 한 매체는 박서준이 '더 마블스'로 제목을 확정한 영화 '캡틴 마블2' 제안을 받고 내부 검토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에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노코멘트다.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더 마블스'는 브리 라슨이 주연을 맡은 '캡틴 마블'의 속편으로, '캔디맨'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무엇보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박서준 사진과 함께 "내 새 드라마 남자친구"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박서준의 '더 마블스' 출연설이 불거진 만큼 박서준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니아 다코스타 감독의 신작을 통해 박서준이 할리우드에 진출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박서준의 '더 마블스' 출연이 확정되면, 박서준은 수현, 마동석을 이어 마블에 합류하는 세 번째 한국 배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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