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잘생긴 아들을 품에 안고 선행에 동참해 화제다.
14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나의 소중한 #아들 범준이 소중한 사람에게 우산을 기울이듯 소중한 우리 어린이들의 빗길 안전을 위해 투명우산 기부 마음 기울이기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아들을 품에 안고 우산을 손에 든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은영의 우아한 비주얼과 떡두꺼비처럼 잘생긴 아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