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화제성 2위에 올라선 것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통계 자료를 공개했다.
해당 통계에는 2021년 6월 2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이 담겨 있다. 전현무는 그 중에서 MBC '나 혼자 산다'로 2위를 차지했다.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에 모습을 드러내며 큰 화제를 모았다는 것이 증명된 것.
전현무는 이에 "순위에 기뻐하다 오른쪽 new에 바로 절망ㅋㅋ #전현무 #나혼자산다 #moo진기행"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위인 것은 좋지만 순위증감에서 NEW를 기록했다는 사실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00회 특집을 기점으로 다시 등장해 한옥 스테이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