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재 아들들인 허웅과 허훈이 깜짝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에서는 허재의 아들들인 허웅, 허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혼자 식사를 한 허재는 소파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이때 누군가가 노크를 해서 허재는 문 밖으로 나갔다. 바로 아들들인 허웅과 허훈이었다.
두 아들들이 왔지만 허재의 표정은 달갑지 않았다. 허재는 아들들에게 왜 왔냐고 물었다. 이에 허웅과 허훈은 “아빠 혼자 산다고 하니까 놀러왔다"고 말했다.
이후 세 사람은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특히 허재는 "된장찌개를 끓였다"고 말하며 "엄마 된장찌개는 쨉도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허웅과 허훈은 갑자기 아버지의 해방타운을 꾸며주겠다면서 새로운 소파를 주문했다고 말했다.
이후 허훈과 허웅은 벽지도 새로 바르고 새로운 소파로 해방 타운을 다시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