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준희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15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사진과 함께 "키 164cm인 제가 숏버전 입은 모습이에요! 저는 다양한 코디컷, 모델컷 준비해서 컴백할게요! 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준희는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미니백을 메서 포인트를 줬다. 김준희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김준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준희의 멋진 비주얼과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