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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브레이브걸스, 서머퀸 질주 시작..중독되는 '치맛바람'

입력 2021-06-19 16: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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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캡처
'음악중심'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역주행 아닌 정주행을 정조준하며 컴백했다.

19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타이틀곡 '치맛바람'은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듣기만 해도 시원한 사운드와 강한 중독성이 인상적인 곡이다. 최근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표된 '롤린'이 역주행하며 새로운 신화를 쓰고있는 바, 이번 신곡으로는 신흥 서머퀸의 귀환을 알리며 기대를 모았다.

먼저 수록곡 'Pool Party' 무대를 꾸민 브레이브걸스는 화려한 스팽글 의상을 입고 등장, 여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시원시원한 멜로디로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했다.

이어진 '치맛바람' 무대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청량감을 뽐냈다. 브레이브걸스는 파도를 연상하게 하는 포인트 안무는 물론 화려하고 러블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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