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진,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 ♥김소영 위해 힘 불끈..자상한 남편

입력 2021-06-20 0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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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오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뒀다가 유용하게 쓸 때: 파인트 아이스크림 먹을 때"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실 실온에 두면 녹는데, 꽝꽝 얼었을 때 또 맛있잖아요 전국의 베라 알바생분들, 제가 이번 기회에 알았네요 얼마나 힘드신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영은 이와 함께 남편 오상진이 아이크스림을 퍼주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아내가 먹고 싶어하는 아이스크림을 퍼주는 자상한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귀요미 딸은 그 옆에서 체리를 만지고 있기도 하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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