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종철♥황규림, 애가 둘이라도 여전히 달달한 신혼 "제일 행복한 시간"

입력 2021-06-19 19: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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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종철, 황규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황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제일 행복한 시간 #절친이랑 데이트 #항상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규림은 남편 정종철과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셀카를 남기고 있는 두 부부의 일상이 달달하다.

특히 황규림은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모습에도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해 이 역시 눈길을 모은다. 이에 팬들은 "갈수록 더 어려지세요",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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