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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황신혜, 60세가 코앞인데..날씬 몸매+가냘픈 팔뚝 자랑

입력 2021-06-18 08: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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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 스토리
황신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혜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18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두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혜가 나시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60세를 눈앞에 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황신혜는 날씬한 몸매와 가냘픈 팔뚝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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