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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딸과 텐트 들고 길 한복판 걷는 이유.."접지를 못해서"

입력 2021-06-20 19: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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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가은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사진과 함께 " 텐트를 치긴 했는데.. 접지를 못해서...ㅠ.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가은은 텐트를 한손에 들고 한손으로는 딸의 손을 잡고 있다. 접지 못해 들고 다니는 텐트가 웃음을 자아낸다.

또 정가은은 딸을 바라보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가은과 딸의 뒷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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