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주댁' 진재영, 럭셔리 자택 정원..카페 같아 "♥남편이 매달아준 그네"

입력 2021-06-17 1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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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 라이프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매달아준 그네 #진재영일몬도jeju"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의 집 정원에 달린 예쁜 그네가 담겨 있다. 동화 속에 들어와 있는 것만 같은 그림 같은 뷰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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