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승아와 김무열이 양양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일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VLOG. 6월, 우리들의 여름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영상과 함께 "승늉이 여러분~! 오랜만에 양양에서 보낸 꿀 같은 휴식 시간을 담아봤어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함께 패들보트를 타기 위해 준비했다. 패들보트에 바람을 넣기 전 김무열은 "바람 나오나 느껴봐"라며 장난쳤다. 김무열은 바람을 넣으며 "약간 머랭치기 느낌이다. 전기로 넣는 게 있는데, 2~3만 원도 안 한다. 그걸 샀어야 했다"고 했다.
힘들어하는 김무열을 보고 윤승아는 "내가 해줄게. 나 할 수 있어"라고 했지만, 한 번 누르는데 시간이 걸렸다.
윤승아는 수박을 자르기 시작했다. 윤승아는 "저는 수박을 좋아해서 서울에서 한 통 클리어했다"라고 했다. 윤승아는 "수박 자르는 기계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 수박이 색깔에 비해 맛있지 않다"고 했다.
김무열은 반려견과 함께 수박을 나눠먹으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김무열은 "옛날에 수박씨까지 먹으면 배에서 수박 자란다는 말이 있었다. 나는 그걸 믿었다"라고 엉뚱한 모습을 보여줬다.
윤승아와 김무열은 농구공 10번 던져 많이 넣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 했다. 윤승아는 "진 사람이 이긴 사람에게 10만 원 이내 선물을 사주기로 하자"고 했다. 윤승아는 2대 5로 이겼다.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반려견과 함께 패들보트를 탔다. 윤승아와 김무열은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힐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