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송승헌이 강렬한 첫 등장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tvN '보이스4'(연출 신용휘/극본 마진원)1회에서는 데릭조(송승헌 분)의 첫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릭조는 LAPD 팀원들을 이끌고 한국 경찰과 협력해 클럽에서 손님인 척 입장했다. 데릭조는 팀원에게 "한국 경찰은 자국민 보호하라고 하고 신호 주면 바로 진입한다"라고 작전을 지시했다.
주변을 살피던 데릭 조는 취한 척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 앞에는 누군가 있었고 데릭조는 문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갔다. 데릭조의 등장에 수배자는 손님을 인질로 삼았고 데릭조는 인질을 구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