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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김소현 아들 주안, 10살 된 근황에 깜짝..짐도 혼자서 척척

입력 2021-06-26 10: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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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인스타그램
김소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소현이 아들 주안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안이 우리 애기 많이컸네 든든하다 #미안하다고맙다사랑한다 20210625"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김소현은 지금보다 훨씬 더 어렸던 주안이의 모습을 공개했고, 한복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주안이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주안이는 킥보드를 타고 짐을 옮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엄마를 도와주는 주안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뮤지컬 '명성황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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