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세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세아는 사진과 함께 "보리야.. 긁적긁적.. 션해? 보리와 교감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세아는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세아의 모습이 내추럴하다.
또 윤세아는 강아지를 어루만지며 교감하고 있다. 윤세아의 모습이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윤세아는 tvN 새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에 출연한다. '더 로드: 1의 비극'은 폭우가 쏟아지던 밤 참혹하고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침묵과 회피, 실타래처럼 얽힌 비밀이 기어코 또 다른 비극을 낳는 스토리를 그리는 미스터리 드라마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