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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저스틴 비버 신곡 'Peache' 부르는 하오에 "그 노래는 안 돼"

입력 2021-06-25 16: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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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인스타그램 캡처
개리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개리가 아들 하오와 함께 유쾌한 부자 케미를 뽐냈다.

25일 래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속 그럴 거예요?? 비버 형아 노래는 아직 안 돼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개리는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고, 하오는 그런 아빠에게 "계속 그럴 거예요?"라고 물어 엄마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하오는 아빠가 부른 저스틴 비버의 신곡 'Peache'를 따라 불렀다. 이에 개리는 "그 노래는 하면 안 돼 하오야. 아직 하오가 하기에는 안 되는 노래야"라고 설명했다.

귀엽고 깜찍한 두 사람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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