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유소영, 얼굴이 꽃이니 꽃받침 해야지..청순함 뚝뚝 인형 자태

입력 2021-06-24 17: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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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24일 오후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받침 #데일리 #일상 #daily"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소영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 유소영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은 그녀를 더욱 동안으로 보이게 해준다. 매력 넘치는 유소영의 자태에 찬사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네이버TV '유부녀의 탄생', 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해 연하의 훈남 의사와 소개팅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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