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지태♥' 김효진, 둘째 등원시켜주는 역대급 예쁜 엄마..큰아들도 듬직해

입력 2021-06-25 15: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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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효진이 아들 등원길을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인이가 찍어준 나랑 두찌. 손잡고 동생 어린이집 데려다주는 형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둘째 아들 손을 잡고 어린이집을 데려다주고 있다. 그 모습을 큰아들이 사진 찍은 것. 두 아들의 엄마로 돌아간 김효진은 편안한 모습임에도 여전히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는 큰 아들이 둘째 아들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듬직한 형아미가 느껴진다.

한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최근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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